팀·조 편성기
명단을 조 개수·인원 기준으로 랜덤 편성합니다.
조별 과제 팀을 짜야 하는데 누가 누구와 묶이느냐로 말이 나오기 쉽습니다. 체육대회 편 가르기, 워크숍 테이블 배치, 회식 자리 정하기도 마찬가지죠.
이 도구는 명단을 붙여넣고 버튼 한 번만 누르면 무작위로 조를 나눠 줍니다. 사람이 손대지 않으니 결과를 두고 다툴 일이 줄어듭니다.
어떻게 계산되나요
쓰는 방법
- 입력칸에 이름을 한 줄에 한 명씩 적습니다. 엑셀이나 메모장에서 복사해 붙여넣어도 됩니다.
- 나눌 기준을 고릅니다 —
조 개수(몇 조로 나눌지) 또는조당 인원(한 조에 몇 명씩 넣을지). - 편성을 누르면 조별 명단이 카드로 나옵니다. 마음에 안 들면 다시 눌러 새로 섞습니다.
두 가지 기준, 어떻게 다른가요
| 기준 | 정하는 값 | 결과 |
|---|---|---|
| 조 개수 | 만들 조의 수 | 조 수는 고정, 인원이 상황에 맞게 배분 |
| 조당 인원 | 한 조에 넣을 인원 | 인원 기준이 고정, 조 수가 자동으로 결정 |
12명을 다룰 때 조 개수 4는 4개 조를, 조당 인원 4는 3개 조를 만듭니다. 반 전체를 정해진 개수로 나눠야 하면 앞쪽을, 한 팀 규모가 정해져 있으면 뒤쪽을 고르면 됩니다.
나누어떨어지지 않을 때
인원이 딱 맞지 않으면 남는 사람이 생깁니다. 이때 한 조에 몰아넣지 않고 앞 조부터 한 명씩 더 배정해, 조 사이 인원 차이가 한 명을 넘지 않도록 고르게 채웁니다.
무작위라는 것의 의미
편성 버튼을 누를 때마다 명단 전체를 다시 섞기 때문에, 같은 명단이라도 결과가 매번 달라집니다. 순서·성별·실력을 고려한 균형 배분은 하지 않으므로, 실력 차를 맞춰야 하는 자리라면 편성 결과를 출발점으로 삼아 조정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처리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뤄지고 명단은 저장되지 않습니다.
용어 정리
- 나눌 기준
- 조 개수로 나눌지, 조당 인원으로 나눌지 고르는 선택지. 무엇이 고정값인지가 달라집니다.
- 조 개수
- 만들 팀의 수. 이 값을 고정하면 인원이 조별로 나뉘어 배분됩니다.
- 조당 인원
- 한 조에 들어갈 사람 수. 이 값을 고정하면 조가 몇 개 생길지는 명단 수에 따라 정해집니다.
- 셔플
- 명단 순서를 무작위로 뒤섞는 과정. 편성 버튼을 누를 때마다 새로 실행됩니다.
- 잔여 인원
- 나누어떨어지지 않고 남는 사람. 앞 조부터 한 명씩 더 배정해 조별 인원 차이를 최소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같은 명단인데 누를 때마다 결과가 다릅니다
정상입니다. 편성할 때마다 명단 전체를 새로 섞기 때문에 매번 다른 조합이 나옵니다. 마음에 드는 편성이 나왔다면 화면을 캡처하거나 결과를 옮겨 적어 두세요. 결과가 따로 저장되지는 않습니다.
인원이 나누어떨어지지 않으면 어떻게 되나요?
남는 사람을 한 조에 몰아넣지 않고 앞 조부터 한 명씩 더 배정합니다. 예를 들어 11명을 3개 조로 나누면 4명·4명·3명이 되어 조 사이 인원 차이가 한 명을 넘지 않습니다.
특정 두 사람을 같은 조(또는 다른 조)로 묶을 수 있나요?
편성 자체는 완전 무작위라 개별 조건을 지정하는 기능은 없습니다. 꼭 필요하다면 해당 인원을 명단에서 빼고 나머지를 편성한 뒤 직접 배치하거나, 원하는 조합이 나올 때까지 다시 편성하는 방법을 쓸 수 있습니다.
명단은 몇 명까지 넣을 수 있나요?
줄 단위로 읽어 처리하므로 학급이나 부서 규모는 물론 수백 명 명단도 붙여넣을 수 있습니다. 다만 사람이 많을수록 결과 카드가 길어지니, 화면에서 확인하기 어렵다면 캡처해 두고 보는 편이 편합니다.
입력한 명단이 서버에 남나요?
섞기와 편성 모두 이용자 브라우저 안에서 처리되며 명단이 서버로 전송되거나 저장되지 않습니다. 페이지를 새로 고치면 입력값과 결과가 함께 사라지니, 필요한 결과는 미리 옮겨 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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